전주 여행을 하면서 저녁에 술마실 장소로 또간집에 나온 다가양조장을 선택했다!
다가양조장을 도착하니 캐치테이블 예약을 해야해서 대기를 걸어두었다 앞에 웨이팅 12팀 정도 있었는데 총 대기시간은 한시간 좀 넘었었다. 주변 구경도 하고 차도 새워두고 걸어오니 시간이 딱 맞아서 좋았다. 막걸리 종류도 정말 많고 음식 맛도 다 좋아서 최고였다. 그리고 다가양조장 가려면 삼일은 밥 굶고 가야한다 서비스를 진짜 무지막지하게 주신다. 재밌게 술 마시고 왔다 다음에 전주여행가면 무조건 추천 또 가야겠다!



